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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M DONG W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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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imDongWan] THE FIRST: KIM DONG WAN PHOTO ESSAY Out-of-stock

Product [KimDongWan] THE FIRST: KIM DONG WAN PHOTO ESSAY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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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imDongWan] THE FIRST: KIM DONG WAN PHOTO ESSAY up down 25.25 (  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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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동완이 직접 찍고, 쓰고, 편집한 포토 에세이... 그리고 미공개 컷이 들어있는 M/V 까지!!
그가 바라보는 시선과 생각들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All about 김동완의 결정판!
그의 눈으로 본 세상, 그가 만든 이야기를 한 권의 책과 노래로 함께 공감해 보세요.



”당신이 만나고, 바라보고, 느낀 세상은 어떤 모습인가요?“
김동완의 눈과 마음으로 바라본 세상의 단면들을 한 장 한 장의 사진들과 그의 생각이 담긴 글로 엮었다.
포토북 <김동완, the first>는 김동완이 바라보는 세상으로의 첫 번째 초대장이다.




[당신의 기억 속 한 순간은 어떤 모습인가요?]
오랜 시간 직접 세계 각지의 풍경과 주변을 완성해주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겼다. 그 사진들을 가만히 바라보면 문득 떠오르는 생각들이 있다. 더불어 영화를 보다가도, 책을 읽다가도 조금씩 자신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구절을 찾아 기록했다. 그렇게 완성된 사진과 글을 엮어 김동완이 기억하고 있는 잊을 수 없는 모습들을 공유하려고 한다. 단 한 순간도 기억에서 잊고 싶지 않은 순간들이기 때문에. <김동완, the first>는 김동완이 바라보고 느꼈던 순간들을 함께 하고자 하는 그의 첫 번째 초대장이다.

■ 책 속으로
의리 같은 거 생각하지 말고 새로운 기회가 생기면 얼른 잡아.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‘도전’이라고 말하는 일들을 대한민국에서만 ‘배신’이라고 폄하하고 있다고. 이해관계에 얽혀있는 사람 중 너에게 “사람을 왜 그렇게 못 믿어?”라고 말하는 놈이 있다면, 그 놈을 제일 조심해! “제일 먼저 네 뒷통수를 날릴 놈이야!”

언젠가 파울로 코엘료가 말했다. 여행은 혼자 떠나거나 부인과 함께하라고. 내게는 ‘혼자 떠나라’는 말로 들렸다. 혼자 떠나야 할 수 있는 일들이 있다. 혼자여야 새로운 친구들이 내게 다가올 수 있고, 오로지 혼자됨을 느껴봐야 내가 누구와 함께 할 수 있는지를 깨달을 수 있다.

‘그럴 수 있다.’를 기억하자. 세상에 있을 수 없는 일은 없다. 되돌릴 수 없을 만큼 크게 저질러 버린 잘못은 그 순간만큼은 본인에게 절대 거두어지지 않을 것 같은 어둠의 모습으로 찾아오지만 이후의 행보로 어둠을 걷어내고 또 다른 빛을 만들어 냈을 때 더욱 값지고 아름다운 빛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.
스스로에게 만큼은 자주, 진심으로, ‘그럴 수 있다.’라고 격려하자!




부록 : Special CD-ROM - 5min
김동완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신곡의 뮤직비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
(본 CD는 CD-ROOM 또는 DVD-ROOM에서 재생할 수 있습니다.
부드럽게 감상하기 위해서는 용량의 관계로 PC에 다운로드 후 재생하는 것이 좋습니다.)






발행일

2015년 11월 10일


구성

PHOTOBOOK(240p) + CD + 엽서5종




◎ 사이즈

205*170 m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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